넷플릭스 영화 더 립... 주말에 가볍게 볼만 하더군요 (강스유)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4월 26일 PM 06:17
조회 2,285 공감 0
맷 데이먼, 벤애플렛...그리고
누군가 했습니다.
"어서 봤지?"
끝나고 검색하고 알았습니다.
플래쉬에서 호평받았던 슈퍼걸이 평범하고 되게 비중없는 역할로 나오더군요 ㅎ
솔직히 OCN 명작 반열이나 (쇼생크 탈출, 아저씨, 달콤한 인생)
반전영화에 들기에는 50% 아쉬웠습니다.
계속 관객들로 하여금 갸우뚱 하게 만들다가 마지막에 딱 풀어가는데 그게 그냥 그렇더라구요 -_-
이거보다 훨 쫄깃한 영화도 많아서
엔딩도 이게 왜 안끝나는거야 싶기도 할 정도로 사전 설명도 없었는데 뜬금없이 길고...
그래도 주말에 맥주한잔 하면서 볼만은 했습니다. ^^

댓글 (3)
-
수수현
04.26 · 211.♡.164.238
-
슈슈니
04.26 · 119.♡.165.197
무난하게 무난한 영화였습니다. 넷플 작품중에선 그래도 꽤 괜찮은 편이었네요.
-
하하나글
04.26 · 125.♡.112.6
저는 출연한 배우대비..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흠 한편으로는 요즘 저에게는 헐리우드 영화가 먼가 분기점에 와버린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원배틀 애프터어나더도 솔직히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멀 봐도 식상하고.,, 알맹이가 없다는 생각들이 많이 들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봐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