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12.3을 아이와 함께 봤습니다
마
마이페이지 (175.♡.67.194)
2026년 4월 26일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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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부분도 있고 자세히는 몰랐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 보고 나와서 아이가 이것저것 물어볼때
최대한 성의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하게 되더군요ㅎ
한동안 빡쳐만 있었는데
영화보면서 그날밤 얼마나 두려워했는지가
다시 생각났습니다
겨우 축구에 웃고 야구에 빡치는 오늘 같은 평화로운 주말에 감사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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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4.26 · 58.♡.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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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페이지
→ 추적추척 작성자
04.26 · 175.♡.67.194
초5니까 알건 아는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학교에서 지들끼리 조금씩 얘기하기도 하는것 같구요 저희부부는 일단 확실히 알 필요가 있는만큼만 설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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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해를 하나요? 똑똑한 자녀분이시니 질문을 하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