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12.3 보고 왔네요
덱
덱스톨 (218.♡.126.107)
2026년 4월 26일 PM 08:35
조회 2,340 공감 0
와이프와 이제 다 큰 20대 아이들까지 해서 5명이 보고 왔습니다.
우리 포함해서 총 열분 정도 본 거 같아요. 예약할 땐 좀더 있던거 같았는데 영혼만 보내신건지..
여튼 한시간 반 정도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중간중간 울컥울컥하며 봤네요. 모두들 한번 시간내서 꼭 볼만한 영화입니다.
댓글 (6)
- O
odals
04.26 · 118.♡.1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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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04.26 · 116.♡.188.207
저희 동내는 개봉관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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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4.26 · 58.♡.74.88
가족분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게 넘 부럽습니다😆
영혼만 몇번 보냈는데 제 눈도 꼭 극장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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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덱스톨
→ 추적추척 작성자
04.26 · 218.♡.126.107
네 가족들이 혹시나 재미없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들 잘 봤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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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4.26 · 222.♡.191.239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이명세 감독의 작품으로서만 봐도 너무 좋았습니다. 감독님의 전성기 시절의 그 감각들 하나도 녹슬지 않고 그대로 다큐에 녹여내어 완성시킨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 빵
빵발
04.26 · 112.♡.147.53
저도 훌쩍이며 가족들과 보고 왔습니다.
다 좋았는데, 내레이션 없는 다큐의 빠른 자막을 노안인 사람이 따라가기엔 좀 버거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별은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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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같이 관람 하시고 부럽네요
저는 어저께 혼자
오늘은 통신사 영혼
막내 시험 끝나면 같이 보기로 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