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랜 (220.♡.233.219)
2026년 4월 26일 PM 09:30
자라나는 양아치 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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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4.26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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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04.26 · 125.♡.179.17
저렇게 맘대로 살다가 나이들면 맘대로 못사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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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CHAEIM
04.26 · 117.♡.5.195
왜 저런 순찰을 교사한테 시키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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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 INCHAEIM
04.26 · 58.♡.104.4
학교에 경찰관 배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학생 교육만하고 학생 지도와 패널티 주는건 경찰이 하도록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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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6 · 114.♡.188.135
저렇게 해서 학생부에 부정적으로 쓰면 학부모가 와서 학교를 뒤집어 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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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love
04.26 · 119.♡.105.168
20년 후에 무척 후회하거나, 깜빵에서 저러고 있거나.
둘중 하나의 과정입니다. -
Kkissing
04.26 · 121.♡.79.241
이젠 저런 애들 단속한다고 쟤들이 반성도 안할겁니다. 단속은 경찰에 맡겨야죠. 선생이 무슨 죄입니까. 저것들은 사람ㅅㄲ도 아닌 것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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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Y
04.26 · 118.♡.13.254
어릴때의 치기라고 봐줄게 아니고 무너진 교권은 바로세우고 저런 양아치 종자들이 판치지 못하도록 강력한 패널티를 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런놈들은 커서 개과천선하는 경우가 드물고 똑같이 양아치로 자라나서 한심한 노인네로 한 생을 민폐만 끼치며 살다가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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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4.26 · 180.♡.14.183
옛날에도 저런 애들은 더러 있었는데
그 때와의 차이는 그땐 교사가 학생을 뒤지게 패도 별 문제없이 넘어갔단 거네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 다
다이해해
04.26 · 59.♡.121.60
누가 와서 패줬으면 좋겠네요 찍소리도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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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20년 전에도...
점점 더 건장해지는 10대 반항은, 호르몬 주사 외에는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