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판 포레스트 검프 사건.jpg
열
열린눈 (223.♡.75.146)
2026년 4월 26일 PM 09:59
조회 4,24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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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04.26 · 116.♡.206.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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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26 · 223.♡.87.83
9일 밤낮으로 걸었다면 잠도 안 자고 내내 걸었다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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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4.26 · 174.♡.67.173
걸으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9일 동안 집에 돌아가지 않고 걸었다면 의지가 참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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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6 · 114.♡.188.135
XXX : 결혼보다 걷는게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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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벳남낭인
04.26 · 14.♡.164.123
저심장 이해가네요 크흡, 저도 싸우면 근처 바다가를 배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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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4.27 · 211.♡.81.61
하루 4-50km면 그렇게 빡시게 걸은건 아닌데
못 먹으면서 걸었으면 많이 힘들었겠네요
근데 그게 집에 있는거 보다 나았단거니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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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4.27 · 108.♡.134.4
동병상련에 아련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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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윰어
04.27 · 223.♡.111.140
run, forrest,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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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잠이나 화장실은 어떻게 해결한걸까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