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스 (182.♡.91.95)
2026년 4월 26일 PM 10:57
언제나처럼 우리에 대한 위로에 진심이네요.
안보던 케이블을 다시 켜게됩니다.
넷플릭스에 뜰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요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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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04.26 · 221.♡.1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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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ogeonpa
04.26 · 222.♡.114.182
오 드라마가 잘 나왔나 보네요. 나의 아저씨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나의 해방일지는 뭔가 잘 안맞아서 중도 하차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직 시작을 안했는데 기대되네요.
- 이
이시도르
→ yoogeonpa
04.26 · 110.♡.49.138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 해방일지는 너무 갑갑했어요. 나의 아저씨는 2화만 넘기면 하나씩 해결돠어가는 느낌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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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yoogeonpa
04.27 · 125.♡.237.209
나저씨, 해방일지와 비교하면 이 드라마는 해방일지와 좀 더 결이 비슷합니다.
나저씨는 누구나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면 그 후로 나오는 작품들은 좀 더 작가주의 색채가 짙은 것 같아요.
- 만
만보자
04.27 · 112.♡.235.4
박해영 작가의 작품 완독해서 보지 않았는데 이번 드라마는 본방으로 볼 거 같아요.
주로 심리를 다루고 있고 심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가상의 이미지도 쓰고요.
처음에 구교환 고윤정 조합이 맞을까도 생각했는데, 특히 구교환....그런데 구교환 비중이 크고 남주에 잘 어울려요.
여하튼 4화때 좀 많이 웃었습니다. ㅎ
상처 받는 심리를 치유한다고 너무 긍정적 메세지만 주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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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보다 울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