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61.♡.255.137)
2026년 4월 27일 AM 10:52
돈에는 책임과 권리가 따르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돈에 들어있는 여러가지 성격이 있는데
가장 큰것은 돈은 세금을 내서 그것을 번것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물론 부자들은 그게 싫죠
특히 중소기업 중견기업의 경우 온갖 회사 법인 차 법인 카드로 세금을 안내고 이건 영업비용이다 라고 주장을 하려고 하는데
결국 그건 법인이라는 남의 돈을 쓰는것이라 사장이라도 이돈을 불리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횡령 탈세를 통해서 개인의 부를 늘리고 싶어하고,
이 과정에서 다양하게 다른사람들을 괴롭히는경우가 많은듯합니다.
자금 세탁을 하면 약 30% 수수료를 내야 된다고 하는데 농업인의 지위를 이용해서 해달라고 하던 교회 장로님과 전도사님과(사실상 목사) 변호사 통해서 못들은걸로 하겠다고 하니, 신의를 저버렸다고 한참 뭐라합니다.
교회를 그만두게 되어서 15년간 제가 정들었던곳을 쫒겨나듯 나가고 교회에선 장로님돈을 탐내서 혼난거라고 해서 그만두려고하는데
오늘도 연락와서 아직 열려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불혹이라 1도 흔들리지 않고, 제가 매출이 그래도 높으니까 그 높은 매출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자신의 회사에서 비용 처리해주고 그돈을 자기 와이프?(첩인지 모르겠습니다.) 명의로 돌려달라는게 요지인데, 절대 걸릴일이 없다고 해도
적어도 그회사에 경리부장은 아는일일껀데 참 징합니다.
농업은 세금을 안내서 좋겠다고 자식에게 재산을 농장을 지어서 물려주는것도 고민중이라는데
그냥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농사는좀 짓는다고 건방지다고 너무 화를 내는것 같습니다.
400억의 재산이 있고 매년 몇십억씩 더 버시는데도 비자금이 왜 필요한걸까요...
오늘도 법원에서 초기 받았던 투자금을 다 돌려주는 대신 더이상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하지 말자고 조정을 잡았고 부재소원칙을 꼭 이야기 하고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투자금이 약 30%정도 되는데 이걸 안받는대신 온실 전체 철거를 하겠다는 소송을 하고 자기 품안에 들어오면 더 큰 부를 가지게 해주겠다는데, 저는 농촌에서 월 300벌면 5인가족 잘산다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답이 안통합니다....
21년부터 5년간 고생을 많이 했고, 처음으로 부모에게 몫돈을 빌려서 오늘 좋게 끝나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이건에 대해서 그냥 저도 피해를 보더라도 언론 및 수사 의뢰(고소)를 해서 완전히 끊어 낼 생각을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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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4.27 · 221.♡.7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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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희어늬 작성자
04.27 · 61.♡.255.137
매년 회사를 20억 30억씩은 키워내는 대단한분이긴합니다...
다만 집요해요 넌더리나고 -
두두부1
04.27 · 121.♡.128.94
돈이 인생의 목표인 사람에게 다른건 보이지 않는거죠.
다른 사람말 듣지 않는 고집이 있으니 사업체 불리는건 잘 하는건데 바꿔 보면 아집이 강하니 자기 말 안듣는 다른 사람은 다 뭐같이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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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두부1 작성자
04.27 · 121.♡.230.244
인생의 행복은 돈에 있지 않고 마음관리에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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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만 해도 넌더리(짜증?)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