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7일 PM 01:26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 일정에 거액이 소요됐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적지 않은 당비가 들어갔음에도 장 대표가 구체적인 성과를 공개하지 못하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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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미국에 있는 이른바 브로커나 로비스트라고 하지요. 이런 분들한테 좀 엉터리들한테 속아서 갔다 오신 게 아닌가… 항간에는 저는 들은 말이지만 김민수 최고위원이 SNS 페친을 통해서, 알고 있는 분을 통해서 방미에 대한 어떤 그런 링크가 생겨서 가게 됐다라는 말씀도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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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대표를 지낸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장 대표가 워싱턴 로비스트에 당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허술했다고 지적했는데요.
배현진 의원은 홍 전 시장 또한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25년 1월 대구시장 재직 당시 홍 전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지만 행사장이 아닌 호텔에서 TV로 취임식을 지켜봤습니다.
ㅋㅋ 장동혁도 패고 홍준표도 패고.. 역시 지들끼리 싸울 때가 꿀잼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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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4.27 · 223.♡.46.69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27 · 106.♡.79.7
억단위라니.. 비즈니스도 아니고 1등석 타고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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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4.27 · 115.♡.182.172
당초 예상치인 4천만원을 훌쩍 넘는군요...
진짜 내란 매국당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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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27 · 121.♡.30.134
홍영감 기세등등하게 미국 갔으나,
취임식 열리는 실내 행사장에는 못 들어갔고, 스크린으로 취임식 보는 야외 행사장에 갈 수밖에 없으니 말 돌리다가 그냥 안 가고 호텔에서 tv 봤죠.
지금 생각해 보니 사기 당한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출국 전에는 실내 취임식장 표 구한 줄 알았을 겁니다. -
PpOOq
→ 잎과줄기
04.27 · 111.♡.103.64
양쪽 경우 모두 사전에 알고 가지 않았을까요? 둘다 중간브로커가 있고 리베이트 비율이 맞으면 그냥 진행하는 식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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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4.27 · 125.♡.141.208
잘하고 있네요. -
시시월새벽
04.27 · 27.♡.242.72
오 일타쌍피를 시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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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