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27일 PM 02:41
정말 염원하던 평화로 한 층 다가가는 줄 알았어요.

아.. 천금같은 기회였는데.
또한,
잊혀지지 않은 국민의힘(소위 차떼기일파)의 한 명.

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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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4.27 · 223.♡.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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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4.27 · 210.♡.20.243
진짜 머지않아 통일 되는 줄 알고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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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루미235
04.27 · 222.♡.127.189
아..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듭니다.
저게 유지가 되었으면 통일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랬음 여권들고 부칸 여행도 할 수 있는 날이 곧 올수 있다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 아
아브람
04.27 · 210.♡.108.130
개성공단에 금강산관광에 한껏 들떴던 때가 있었지요.
진짜 곧 통일될줄 알았습니다.
저짝당에서 몽땅 다 차버렸지만요...
트럼프가 기회를 차버린것도 큰 몫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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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4.27 · 183.♡.17.10
아오 밑으로 내렸다가 순간 입에서 욕이 아오..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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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ㅡCaliver
04.27 · 61.♡.117.74
한반도 5천년 역사의 대역 죄인들 얼굴이 마지막에 나오는군요...
부디 속히 멸망해서 한 줌의 재도 남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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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힙업
04.27 · 59.♡.33.129
나경원이 역사책에 나올까요? 희대의 모리배, 간신으로 한국사에 길이 남았으면 합니다.
뻘글로 문통의 유일한 약점이 O 다리죠. 상의 수트핏은 월드클래스인데... 뭐 운동 잘하는 분들 중 저런 분들 꽤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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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lywater
04.27 · 58.♡.123.35
미국에 대항하지 못한.. 힘없는 정부로 기억될 겁니다. 너무나 아쉽죠. 외교부, 통일부에 자주파 친미파 등 들리는 말은 많지만...남북 당사자 간 이해는 없고, 강대국 마음대로 하는 게 현실입니다. 남북 간 왕래 시기는 다음 세대에서 나 기대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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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 Holywater
04.27 · 1.♡.160.13
감대중 대통령 방북과 금강산 관광 등으로 화해 무드 만들어도, 미국이 아들 부시가 대통령되고 꽝되는 거 보면서, 미국하고 얘기가 안되면 안되겠구나를 알아버린 북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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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4.27 · 211.♡.57.200
진짜 아래짤보고 욕이 나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당시 정말 통일(혹은 통일되기 전단계) 되는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