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주의] 하정우 부산 북갑·전은수 아산을 출마 가닥…이번주 靑 사퇴할듯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7일 PM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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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청와대 대변인 역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의원직 사퇴로 지난해 6월부터 공석인 충남 아산을 출마 채비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총선에서 험지(울산 남갑)에 나와 석패한 경험이 있는 전 대변인은 ‘대통령의 입’으로서의 경쟁력, 젊은 여성 후보 공천의 필요성 등이 맞물리며 일찌감치 하마평에 올랐다. 부산 출신인 전 대변인은 충남 공주교대를 졸업했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 지명직 최고위원에 발탁했고, 현 정부 출범 뒤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재직하다 지난 1일 대변인으로 승진했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전 대변인이 이번 주 초 사의를 밝히면 복당 절차를 밟아 공천을 확정할 것”이라고 했다. 공직선거법상 이번 재·보선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다음 달 4일까지 사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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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석과 전대변인 둘다 나오는군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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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27 · 211.♡.1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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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대변인보고 울산 가서 이기라는건 어쩌면 우리 욕심일지도 모르겠어요 잘 준비해서 지역구 수성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