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59)
2026년 4월 27일 PM 05:41

이상하게..다른 곳, 다른 음식은 안 그러는거 같은데..
부산에서 돼지국밥을 친구랑 같이 먹으러 가서..
"와..맛있다.." 라는 말을 하면..꼭 그럽니다..
"니 임마 이거..국밥 물지 모리네"
"저 으데고 어? 사상옆에 고속뻐스 터미날 옆에 아인나?
진-짜 맛있는집 있다. 요는 거 비하모 아무것도 아이다. 그가 진-짜 맛있지"
그래서..다음에 그 식당을 다른 친구랑 가잖아요..?
거기 가서 "진짜네..여기 친구가 맛있다고 해서 왔는데 맛있네.." 라고 하면..
같이 간 다른 친구가..
"니 임마 이거..국밥 물지 모리네"
"동래 아인나? 산승 올라가는 골목길 옆에 국밥집이 항그 있그등?
거는 아무대나 가도 다 맛있다. 요는 거 비하모 아무것도 아이다. 그가 진-짜 맛있지"
그래서 또 거길 다른 친구랑 가잖아요..?
그럼 또 다른 친구가.....
-.그..그만해 이놈들아..;;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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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27 · 58.♡.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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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4.27 · 116.♡.110.5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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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 냉동실발굴단
04.27 · 111.♡.103.64
보소, 그카다가 내가 진짜로 가는 수가 있스요. 진짜 가까요?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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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pOOq
04.27 · 58.♡.128.33
그래가꼬 온다는 사람 다 모으모 광알리에서 해운대까지 네 번은 줄서는데예. 한~맹도 안아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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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04.27 · 106.♡.10.237
솔직히 부산음식중에 진짜 맛잇는데가 어딧다구 그랍미까. 그냥 물게 없어 묵는그지.
맛난거물라면 딴데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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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04.27 · 116.♡.110.5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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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7 · 211.♡.201.124
돼지 국밥 안 먹어요.ㅜㅜ 왠지 누린내 날 것 같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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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수현 작성자
04.27 · 116.♡.110.59
본문의 짤을 그대로 사용당하게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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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금도리
04.27 · 117.♡.12.146
생긴 거랑 다르게 비위가 약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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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수현 작성자
04.27 · 116.♡.110.59
허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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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물질 모리는 사람들 천지 삐까리네예.
내 일하는 동네로 오이소. 일로 오모 억수로 맛있는 거 항~그 있는데 요~가 진~짜 맛있는데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