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text (112.♡.131.209)
2026년 4월 27일 PM 05:42
딸램 운동시킨다고
줄넘기 따라나갔다가
멍때리기 뭐해서 같이했는데
어릴때보다 나이가 들어서 경험이 생긴건지
의외로 몸에 맞습니다 ㅎㅎㅎ
월차내고 토일월 쉬는 중인데
오늘은 오전에 천개 오후에 천개했는데
간편하게 유산소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네요
그늘 찾아서 할수 있어서 더 좋고요
어릴땐 달리는거 좋아했는데
요즘은 러닝머신만 뛰려니까
너무 지루해서 유산소는 하지도 않았는데
나름 대체 운동을 찾은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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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4.27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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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vulcan 작성자
04.27 · 112.♡.131.209
와우 줄넘기 대회급일까요..ㄷㄷ
전 행복줄넘기 하겠습니다 ㅎㅎ
- 우
우혁아빠
→ vulcan
04.27 · 121.♡.200.227
저도 우연히 방송 봤는데, 같은걸 본 것 같습니다.
저와 와이프, 중학생 아들 모두 보면서 덜덜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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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우혁아빠 작성자
04.27 · 112.♡.131.209
저도 줄넘기 영상 좀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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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 우혁아빠
04.27 · 125.♡.141.208
저학년 부터 시작해서 6학년까지 봤는데 머리도 수그려서 키를 줄이고 짧은 줄로 했습니다 90개 넘긴 친구들은 머리가 스테빌라이저 처럼 정지해 있는 것 같더군요{emo:damoang-emo-01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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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jul
04.27 · 183.♡.250.131
왠지 내일 쯤 발목 뻐근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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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neojul 작성자
04.27 · 112.♡.131.209
평소에 스트레칭이든 유연성 확보가
중요한거 같아요
잘 풀어주시고 다시 가볍게 하시면
더 좋아지실겁니다!!
저도 하루 이천개는 처음이라 낼 봐야겠네요 ㅎㅎ
- 버
버미파더
04.27 · 185.♡.16.51
본인의 취향과 체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좋은 기회를 맞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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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버미파더 작성자
04.27 · 112.♡.131.209
그러게 말입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얻어 걸린듯 한데
말씀 주시니 더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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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4.27 · 61.♡.120.114
줄넘기라니 생각나는게...예전 클량에서 권투 하시는 회원 있었는데 따님이 초등학교에서
우리아빠는 줄넘기만 잘해요...라고 해서 빵 터졌다는 글 본 기억 있네요 ㅋㅋㅋ
몇년전 홈트할때 예전 생각나서 줄넘기도 해봤는데...40중후반이라 무릎 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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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티비에서 줄럼기 대회를 봤는데 초등부 6학년인가 30초에 90개 넘게 하더라고요. {emo:damoang-emo-015.gif} 머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