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7일 PM 05:45

ㅋ 저도 처음 먹을 땐 이게 뭔 맛인가 했어요.. 지금은 비싸서 자주 못먹습니다. ㅎ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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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04.27 · 211.♡.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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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버블보블 작성자
04.27 · 211.♡.219.2
ㅎ 저는 매우 좋아합니다.. 가격이 좀 아쉽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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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04.27 · 210.♡.183.213
일요일에 처음 먹어볼 예정인 사람입니다 ㅎㅎ
소금물이면 괜찮은 거 아닌가요
저는 그냥 아무 맛도 없는 무(無)맛 아닌가 생각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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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BECK 작성자
04.27 · 211.♡.219.2
어느 식당으로 가실 예정인가요? 식당에 따라 초심자는 좀 어려운(?) 곳도 있다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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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열린눈
04.28 · 210.♡.183.213
서촌에 갈 일이 있는데
마침 서촌에 봉피양이 있길래 봉피양으로 갑니다 ㅎ
봉피양은 평냉 전문 이라기 보다는 고기 전문인 거 같고
초심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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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BECK
04.27 · 49.♡.187.49
제가 처음 먹었던 집은 거의 무맛이었습니다
국물 한모금 하고는 응? 이게 뭐지? 했어요
고기가 0.1초 스치고간 차가운 물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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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블러드
04.27 · 106.♡.76.57
저는 평생 진정한 평양냉면맛 모르는사람으로 남을꺼 같아요. ㅠ
정말 수돗물에 미원 한꼬집 넣은맛?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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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4.27 · 59.♡.151.61
저도 첨 먹을땐 이게 뭥미였는데
일주일만에 다시 가서먹고 있는 제모습을 보믄서 미친건가 싶었습니다
전 첫시작을 필동면옥으로 했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을밀대가 젤 조아요
면발이 나름 튼실해서 씹는맛이 있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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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4.27 · 115.♡.0.103
ㅎ먹다보면 집에서 만들어 먹게 됩니다… - 푸
푸른미르
→ 중경삼림
04.27 · 14.♡.186.98
우와, 이건 정말 제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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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타던 조미료를 타던 커피를 타던 그렇게 쉽게 만드는 육수라면 왜 유명한 평냉집의 육수맛을 시장통에서는 못내는지 항상 묻고 있습니다.
설마 유명 냉면집 육수와 조미료 물을 구분 못할... 음.. 큰 싸움날지도 모르겠내요 ㅋ 그만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