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이상하게 입고 다녀도 아무도 말안해 줍디다.
뇌공앙

Lv.1 뇌공앙 (112.♡.11.70)

2026년 4월 27일 PM 07:36

조회 1,769 공감 0

[실외 버전]

  • 잠바 혹은 티셔츠 뒤집어 입기

  • 티셔츠 앞뒤 거꾸로 입기

  • 단추 어긋나게 끼우기

  • 파자마 하의 입고 외출하기

  • 고등학교 때는 교복 바지의 지퍼가 고장났는데도 오랜 기간(?) 그냥 입고 다녔죠. 등하교 시간이 4시간이 넘었는데... 이건 알고도 그렇게 했는데... 저 변태 아닙니다...

[실내 버전]

  • 파자마 바지 2개 입기

저처럼 정신머리없는 분들 또 있나 모르겠네요 ㅎㅎ

댓글 (11)

  • geumdung

    geumdung Lv.1

    04.27 · 118.♡.159.206

    말 걸기가 두.. 아. 아이빈다..

  • 뇌공앙

    뇌공앙 Lv.1 → geumdung 작성자

    04.27 · 39.♡.28.221

    대댓글 달기가... 음.. 전 아.. 괜챦ㅇ습ㄴㄷ...

  • 수현

    수현 Lv.1

    04.27 · 211.♡.164.238

    사례가 많으시네요ㅎ 휴일에 직장을 간 적이 있네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수현 작성자

    04.27 · 39.♡.28.221

    아~~~~~주 사소한 사례입니다...

  • Lv.1 → 수현

    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 Lv.1

    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 myfender

    myfender Lv.1

    04.27 · 14.♡.42.55

    남대문이 열린 걸 점심전에 화장실 갔을 때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오전 내내 그 상태로ㅜㅠ

  • 뇌공앙

    뇌공앙 Lv.1 → myfender 작성자

    04.27 · 39.♡.28.221

    뭐 그정도로... 일상 다반사입니다-_-

  • 흰돌 Lv.1

    04.27 · 211.♡.49.29

    예전에는 서로간 보통(=정상) 사람들로 인식하여 말해주었겠지만,

    요즘에는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졌고 젊은 층의 경우 '웬 참견이냐?'라고 할지도 몰라 모른 척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파자마 입고 외출도 하신 이야기는 좀 더 자세히 적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 뇌공앙

    뇌공앙 Lv.1 → 흰돌 작성자

    04.27 · 39.♡.28.221

    굴하지 않습니다. 정신머리는 없지만 이 자세로 지금까지 버텼습니다. 참 파자마는 하의만 입니다... 별거 앖습니다. 그냥 동네 앞 마트가기입니다. 그냥 반바지인 줄 알았을 뿐... 생각해보니 아들 놈은 알면서도 수면바지 입고 가네... 음 이건 괜챦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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