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 (169.♡.176.130)
2026년 4월 27일 PM 08:54

며칠전에 마당에 심어논 꽃을 누가 뽑아갔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틀뒤에 누가 또 뽑아갔더라고요. >,.<
원래 예방 차원으로 가짜 cctv와 cctv 촬영중이란
판넬만 붙여놓으려고 했는데 두번째 털리니
그 면상이 궁금해졌습니다.
홈캠 하나 샀어요. 베란다 창문 안쪽에 설치하니
유리 반사가 생각보다 심해서 집에 굴러다니는
cpl 필터 붙여줬더니 그나마 좀 낫더라고요.
2층에 달아서 딱 마당만 찍히게 했습니다.
과연....ㄷㄷㄷ
댓글 (22)
- 탱
탱자나무
04.27 · 175.♡.8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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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탱자나무 작성자
04.27 · 169.♡.176.130
그러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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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27 · 116.♡.70.94
아름다운 꽃을 훔치는 뒤틀린 마음이라니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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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Java 작성자
04.27 · 169.♡.176.130
아침에 보니 휑해서 어이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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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4.27 · 210.♡.84.130
반전이 있다면 좋겠네요. 이를테면 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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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clien11 작성자
04.27 · 169.♡.176.130
삽,호미 자국이 있어서 그건 아닙니다.
- 스
스팅
04.27 · 175.♡.43.19
구청에서 조경,원예 관련 동아리에 가입했을때 들었는데
숲길조성해놓으면 꽃들을 그렇게 많이 뽑아간다고 하더라구요
팻말을 꽂아놔두 소용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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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스팅 작성자
04.27 · 169.♡.176.130
아이고.....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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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괴
04.27 · 1.♡.250.3
아니 그 이후로도 같은 범죄? 를 저질렀네요? 누군지 알게 돼도 마음이 영 심란하시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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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 지괴 작성자
04.27 · 169.♡.176.130
동일인인지 모르겠는데 짜증이 확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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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훔치다니 상상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