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아티스트가 별세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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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September (112.♡.231.177)
2026년 4월 27일 PM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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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부터 안멋져진 힙합의 멋에 대해 알려줬던
제리케이라는 래퍼가 오늘 별세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갑작스런 뇌종양으로 수술 후 2년 정도 투병하다
오늘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많은 래퍼들이 현실에 대해 점점 함구하기 시작할 때에도
꾸준히 사회에 관심을 갖고 이야기하던 뮤지션이었는데
안타깝습니다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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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다란울타리
04.27 · 14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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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30분
04.27 · 50.♡.254.10
Umc와 더불어 시대의 목소리를 내주는 랩퍼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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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jayp
→ 12시30분
04.28 · 206.♡.91.23
유형은 지금은 랩을 안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힙합을 하고있죠.
다른 래퍼들의 무늬만 힙합이 아닌 진짜 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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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04.27 · 222.♡.47.68
"발전을 논하는가"의 서슬퍼런 플로우가 기억에 선한데, 안타깝네요. Rest In peace, Jerr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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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04.28 · 182.♡.75.76
이 글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예전에 ㅇㅂ스러워지는 힙합씬에서
억까많이 당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했는데
투병중인 줄은 몰랐습니다
얼마전에도 소울컴퍼니 곡들 들으면서
요즘 뭐하나 했는데 이런 소식을 듣다니...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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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은 잘 모르지만 사회에 큰 관심 가지고 노래를 해오셨던 분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