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w Away 감상 한 번 어떠신가요.
T
tessking (218.♡.68.230)
2026년 4월 27일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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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펌킨스는 뭐니뭐니해도 멜랑꼴리 앨범이지만,
그 전에 샴즈드림이라는 앨범부터 명반 반열에 올랐죠.
그런데 B-Side 샴즈드림이라는, 비정규 앨범에 있는 Blew Away라는 곡이 있습니다.
이냥반들이 미국밴드라는 게 믿기지 않는 정서가 있습니다.
이번 주는 주4일이잖아요? (아니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잠깐 들어보시고 이번 주를 즐기시지요. ㅎㅎ
댓글 (2)
- 항
항꾼에
04.27 · 223.♡.81.158
- T
tessking
→ 항꾼에 작성자
04.28 · 218.♡.68.230
지금 들어도 대략 30년전 곡이라고는 믿기지 않죠. 막말로 얘네들 곡만 리메이크해도 언더씬에서는 난리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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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aid sadly와 the boy를 좋아합니다. 제임스 이하의 작사,작곡들은 서정적인것 같습니다. 동양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나. 추천해 주신 곡도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