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시코드라는 걸 보게 되었는데..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6년 4월 27일 PM 10:57

조회 2,153 공감 0

피아노만 보다가

하프시코드라는 걸 보게 되었는데,

'반음' 올리는 거.. 와, 신기하네요.

끝.

댓글 (12)

  • T

    tessking Lv.1

    04.27 · 218.♡.68.230

    와... 이런 거 처음 봤습니다. 정말 신박하네요. 피아노가 이런 게 가능하군요!

  • ChaeAlex

    ChaeAlex Lv.1

    04.27 · 112.♡.238.63

    소리 진짜 죽이죠 특히 잠들기 전에 하프시코드 바흐음악을 들으면 잠이 솔솔 옵니다

  • 6미리

    6미리 Lv.1

    04.27 · 218.♡.67.124

    피아노가 1700년 이후에 발명되고 발전되고 그래서 1800년 즈음에 와서야 대중화가 되기 시작했으니 그 전엔 건반악기라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피아노와는 많이 다르고 신기하고 그렇죠. ㅎㅎㅎ

  • P

    PurpleH Lv.1

    04.27 · 211.♡.60.40

    저희 때는 쳄발로로 배웠는데 힝 ㅜ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04.27 · 121.♡.147.178

    와우.. 고풍스러운 소리가 나는군요. 영상 잘 봤습니다

  • 탱자나무 Lv.1

    04.27 · 175.♡.85.177

    유럽대륙에선 쳄발로(cembalo)로 부르고 영국에선 하프시코드(harpsichord)로 부릅니다.

    쳄발로란 이름을 더 많이 씁니다. 쳄발로곡이 유럽대륙에 더 많기 때문이죠.

    이걸 개량한 게 피아노인데 원래 이름이 피아노 포르테입니다. 피아노는 약하게, 포르테는 강하게란 뜻이죠.

    쳄발로는 강약 조절이 안되는데 반해 피아노는 강약 조절이 가능합니다.

    긴 쳄발로곡을 들으면 귀가 지칩니다. 강강강강... 음을 반복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개량을 한 겁니다.

  • RubyBlood

    RubyBlood Lv.1

    04.28 · 59.♡.112.229

    원전악기만의 매력이 있지요.

    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 vulcan

    vulcan Lv.1

    04.28 · 125.♡.141.208

    위에 설명 많이 하셨네요

    합시코드는 헴머로 때리는 것이 아니고 뜯는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금속성 소리가납니다

    그 다음이 피아노 포르테 요즘 피아노 보다 건반도 적고 페달이 중간 쯤 건반 아래에 있어서 무릎으로 올려서 누르죠 그 다음이 우리가 잘 아는 피아노 입니다

  • 메이데이

    메이데이 Lv.1

    04.28 · 61.♡.224.215

    제가 알고 있기론 일반적인 음의 구조인 어택-디케이-서스테인-릴리즈의 구성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악기라고

    예전에 음향 공부할 때 배웠던 것 같습니다.

    실제 악기는 녹음해 본 적 단 한 번도 없는 악기네요.

    하프 같은 거나 국악기도 웬만큼 다 녹음해 봤는데 실물은 박물관에서나 봤지 실제로 사용하는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바흐 좋아해서 하프시코드 악기 자체는 참 좋아합니다.

  • 네로울프

    네로울프 Lv.1

    04.28 · 118.♡.10.84

    풍금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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