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했던 게임 지금 다시 하라고 하니까 힘들긴 하네요 ㅋㅋㅋ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4월 27일 PM 11:06

조회 1,634 공감 0

중학교때 나왔던 포켓몬 금은과 루비를 하고 있는데

캬.. 이거 어떻게 옛날에 어렸을 때 노가다로 레벨 100까지 찍었는데 가늠조차 안됩니다.

어렸을 때 못했던거 해보려고 여러 레트로 기계 모으고 하려고 하는데 이게 노가다가 안되면 아예 기능 조차 안열리는게 있어서 ㅋㅋㅋ 고통 받고 있습니다. 짬날때마다 하고 있어요.

중1때였나 중2때였나.. 북미로 가기 전에 용산가서 포켓몬 루비 대원정발로 샀던거 기억납니다.

그때 어린 나이에 포켓몬 금은은 한글 정발이라 루비도 당연히 한글일 줄 알고 산건데..

그냥 패키지였나 어디만 스티커로 한글 필요한 부분만 처리해두고

게임 자체는 일판이었죠. 부들부들...

하긴.. 그때 일본어도 모르고 공략도 거의 못보면서 했을때니까.. 노가다를 할 수 밖에 없었네요.

댓글 (1)

  • 구CLOUD름 Lv.1

    04.28 · 221.♡.31.65

    제가 PS5 사놓고
    미처 엔딩 못 본 게임들이 있어서
    오래된 PS3를 하고 있는데
    한국어판 게임밖에 손이 안 갑니다.

    예전엔 일어판 게임을 당연하게
    엔딩까지 보고 막노동 하고 그랬는데
    그땐 비디오게임은 한글 게임이 없었으니까요ㅎㅎ

    나이가 드니 열정이 사라진 건지
    한글 게임하다 보니 당연함에 익숙해진 건지..

    이거 해야하는데 싶으면서도 안하게 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