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같은 사람이 보는 김남국에 대한 관점이랑
FV4030

Lv.1 FV4030 (122.♡.199.87)

2026년 4월 28일 AM 02:17

조회 2,179 공감 0

박시영 대표 등이 보는 김남국에 대한 관점이 다른가 보군요. 뭐 봉사 잘한다. 대통령께서 좋아한다 등 미사여구가 나온던데... 와 이리도 온도차가 다르구나 깨달았습니다. 방송 자체에도 마음이 짜게 식네요. 민주당 지도부 시각도 비슷하겠네요. 비판해봤자 제 입만 아프죠. 별 개선은 안 될 거 같네요. 민주당 기조가 그런가 봅니다.

댓글 (13)

  • FV4030

    FV4030 Lv.1 작성자

    04.28 · 122.♡.199.87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04.28 · 199.♡.159.19

    저도 공적마인드 없는 가볍기 짝이 없는 인뮬로 보는데요… 하기야 정성호 같은 사람이 왜 아직도 거기에 있는지가 큰 물음표인 저같은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고차원이 있나 봅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4.28 · 211.♡.97.42

    '애는 착해.'인 거죠.

    내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싹싹하고, 순박해 보이고, 실수는 좀 하지만 애는 착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자기들만의 생각인 게요.

    본인들 사이에서 젊고 싹싹한 거죠.

    국회의원이 되려고 나오는 것 아닙니까.

    저걸 어디다 씁니까?

    애가 착해서 뭐에 쓰고 싹싹한 게 어디에 쓸모 있습니까?

    내 동생인가요?

    정치권 고인물들이 친소 관계에 얽혀서 착각하는 겁니다.

    김남국은 세상에 하등 쓸모가 없는 자입니다.

  • kita

    kita Lv.1

    04.28 · 125.♡.203.162

    박시영은 이런거 알고 그런 소리 하는걸까요?

    첨부 이미지

  • N

    nomore Lv.1 → kita

    04.28 · 220.♡.181.187

    김남국이 이 글을 직접 올렸다는 거지요? 내란이후 탄핵안 가결 이전인가요? 그냥 정치하기엔 언행을 삼가함이 부족한 인물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욕설도 민중의 언어인데 허용하면 안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 fsszfeaja

    fsszfeaja Lv.1 → kita

    04.28 · 218.♡.105.241

    첨부 이미지첨부 이미지

    어떤부분이 착한건지… 전직 대통령 괴롭히는게 착해보였나요..

    이재명대통령이 좋아한다라고 했는데 대통령이 좋아하면 비서실장을 시켜야지 왜 국회의원을 시키나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4.28 · 219.♡.13.46

    뉴박 언년이와 같은 뉴박 탄생에 일조하는 것이라 봅니다

    단편을 보지 말고

    장편을 봤으면 특정 인물에 대해서

    깊게 이해 할 수 있을텐데

    최강욱 전 의원과의 친분에도 평가에 영향을 받았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본 격적 선거 유세때

    겸공,매불등 멩져 진보 스피커 채널에 나오는 꼬라지를 보게 되겠죠

    한숨만 나오네요

  • 할러

    할러 Lv.1

    04.28 · 116.♡.3.213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그릇이 간장종지입니다..

  •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 Lv.1 → 할러

    04.28 · 59.♡.132.37

    깨진 그릇 아닌가여. 잠깐 풀로 붙여 다른용도로 쓸 수 있을지.

  • 5호라

    5호라 Lv.1

    04.28 · 125.♡.113.200

    안에서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랑..

    밖에서 언론이나 sns를 통해서 접하는 대중이랑.. 느낌이 다르져..

    개인적으로 전 국방장관 된 인간.. 별 두개 였을때 지근거리에서 봤는데...

    뭐 말을 많이 섞은건 아니지만..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 내지는 필터가 생기더군요..

    지금 만약에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으면.. 도대체 왜 그랬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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