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112.♡.203.217)
2026년 4월 28일 AM 07:47
일단 네이버 부동산 등에 올라와 있는 호가는
네고에 대비해서 상당히 뻥튀기 된 가격들이고
눈치 작전 치열하고 밀당 장난 아니고......
저 같은 사람은
저 밀당 단계에서 질려 버리는데 말입니다 ㅠ ㅠ
그 와중에 거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어제 오후에 구청에서 전화가 와서는
서류가 미비하다고 뭐라 그러고...
법무사에게 맡긴 건데 미비하다고 하니
멘붕이 올 뻔 하다가
부동산에 전화해서 수습하고 ㅠ ㅠ
분명히 매물은 늘었는데
호가가 뻥튀기 된 것 감안해도
10억대 서울 아파트들은
가격이 올라간 게 미스테리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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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4.28 · 11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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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 중경삼림 작성자
04.28 · 112.♡.203.217
잔금일 생각만 해도 속이 쓰립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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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4.28 · 211.♡.194.63
허가받아야 살 수 있는 지역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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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 ABCxBBD 작성자
04.28 · 112.♡.203.217
서울은 전부 거래 허가 구역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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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8 · 223.♡.79.21
여지껏 살면서 집을 4번 구매/판매를 했는데요
여전히 복잡하고 사람들한테 환멸도 느끼고 ㅋㅋㅋㅋ 그럽니다 ㅋㅋㅋㅋ
돈이 엮여서 그런지..ㅋㅋㅋ 팔고 나왔는데 뭐뭐 안된다 연락오고 ㅋㅋㅋ 아니 집 볼때 다 이야기 해줬고
이상없는거 확인해놓고 뭐 그리 연락을 해대는지...ㅋㅋㅋ
이사짐은 또 어디다 뒀는지 찾아야 하고. 암튼간 이사 하고 나선 1달간은 너무 힘들더군요 ㅋㅋㅋ
이삿날 서로 맞춰야지...어휴 ㅠㅠ
- 1
19금
→ 하드리셋 작성자
04.28 · 112.♡.203.217
십 몇 년 만에 이사를 하려니 정신이 혼란해지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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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19금
04.28 · 223.♡.79.21
힘내십쇼
저는 결혼 생활 23년하면서 집 구매를 시작해서 ㅎㅎ 평균 6년?인가요?? ㅎㅎ
첫 신혼집(93년식)을 2003~2012 (9년)
두번째 집(95년식)을 2012 ~ 2017 (5년)
세번째 집(2017년식)을 2017 ~ 2024 (7년)
네번째 집(2022년식)을 2024 ~ (2년 진행중)
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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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 하드리셋 작성자
04.28 · 112.♡.203.217
감사합니다 ^^
- 쏭
쏭최
04.28 · 211.♡.90.54
저도 이번주에 이사 및 잔금하는데 긴장되네요 이사후에 연락 안왔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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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 쏭최 작성자
04.28 · 112.♡.203.217
잘 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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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보통은 이사당일)의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ㅎㅎ
그 과정 한번 싹 다 하니 다시는 이사가고 싶은 맘이 안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