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 하다가 또 질렀어요.. 허락보다 용서가 쉬운테니...
루
루나 (165.♡.5.20)
2026년 4월 28일 AM 09:11
조회 1,312 공감 0
지금 겸공몰에서 제안중인 필통인데요.. 원래 쓰고있던 필통이 너덜너덜해지던 와중에...
눈에 딱 들어와서 하나씩 질러버렸습니다..
지난달도, 지지난달고 카드값 빵구나서 눈치를 엄청 보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고민고민 일주일 내내 고민만 하다가 안사면 후회할것 같아서 하나씩 다 샀어요 ㅎㅎㅎ
하나씩 다 샀더니 값이 꽤 나가는군요...
작년에 구매한 색안경도 작년 여름에 주문해 놓고 4월초에 받아서 지금 잘 쓰고 다니는데요
필통도 기대됩니다..
제 만년필과 파인라이너, 길이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애플펜슬까지.. 잘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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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8 · 223.♡.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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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하드리셋 작성자
04.28 · 165.♡.5.20
감사합니다. 이나이 되니 등짝도 어느정도 두꺼워지는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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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루나
04.28 · 206.♡.65.219
그분께서 배구선수 출신만 아니면 견딜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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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orOro 작성자
04.28 · 165.♡.5.20
다행입니다.. 결혼후 복싱을 배우시긴 했지만 배구는 아니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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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 루나
04.28 · 206.♡.65.219
등짝이 아니라 턱을 조심....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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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나
→ orOro 작성자
04.28 · 223.♡.87.106
엇..! 그 생각은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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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은 추천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