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e380 (112.♡.9.95)
2026년 4월 28일 AM 10:10
나이들수록 식탐 조절도 안되고
당뇨전단계, 고지혈증전단계, 혈압도 심상치 않고
당뇨걸려서 고생하느니.... 독하게 다이어트 할려구요....
이제 간식 과자... 특히 나의 사랑 오징어 땅콩.. 영영 이별...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 ㅠㅠ
하지만 좋은 세상 건강해야 재미나게 살겠죠..
건투를 빌어주세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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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스맛보이
04.28 · 14.♡.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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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안스맛보이 작성자
04.28 · 112.♡.9.95
제 경험으로는 먹는 거 안줄이면 체중계 바늘은 안움직이더라구요.. 식이조절도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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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4.28 · 14.♡.128.159
건투를 빕니다!!! 참고로 저도 새우깡, 양파링 등등 짭짤한 과자에 중독돼서, 매주 주말에는 영화보면서 한 봉지씩 해치우던 사람인데요. 안 먹어야지 안 먹어야지 스스로 세뇌를 해서 그런지, 봉지 과자는 입에 안 댄지 몇 년 된 거 같고, 요새는 뭔가 입이 심심하다 싶을 때 아몬드, 참크래커... 이정도 먹습니다.
진짜 마음 먹으면 언젠가는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나저나... 오징어 땅콩은 맛있는 만큼...양에 비해 칼로리가 엄청났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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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missingmimic 작성자
04.28 · 112.♡.9.95
네.. 다른 과자는 손안대는데.. 탕비실에 오땅있으면... 중독자처럼 작은 봉지 하나 가져다 먹는데.. 이젠 안할라구요..ㅠㅠ... 맛난 음식이랑은 당분간은 이별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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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 Ellie380
04.28 · 14.♡.128.159
탕비실에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 구비해달라고 건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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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missingmimic 작성자
04.28 · 112.♡.9.95
그 견과류도 입에 대면 자꾸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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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8 · 223.♡.78.169
\(○□○)/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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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남극백곰 작성자
04.28 · 112.♡.9.9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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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4.28 · 116.♡.110.59
근데 너무 독하게 하시면 빨리 지쳐요..
오래 유지하실 수 있게..단계별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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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금도리 작성자
04.28 · 112.♡.9.95
네.. 일단은 오래달리기를 좋아하긴 하는데.. 냉부 정호영 쉐프도 매일 5키로 이상 뛴다고 하더라구요... 먹는거 조절 없이는.. 다요트는 안되겠더라구요... 일단 탄수화물부터 줄이고 운동은 저강도 유산소 위주로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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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습니다.
저도 4월부터 그냥 하자라는 마음으로 슬로우 조깅과 걷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1km도 못뛰었는데 지난주엔 8km 한번에 뛰었네요 아프면 하루 쉬고 다음날은 조금만 뛰고 하면서
20일 정도 운동 기록이 되었네요
근데 살은 왜 안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