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옹아리 소리에 생각난 신혼 초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4월 28일 AM 11:05
조회 1,534 공감 0
비교적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해서 일찍 큰 애를 가졌습니다.
신혼에 첫 애.
위 영상 속 아기처럼 옹아리 하는데 정말 귀여워서 미치겠더군요.
스치듯 미소 한 번만 내보여서 마음이 살살 녹았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중딩이 되어 폰 사용과 시험 성적으로 지 엄마랑 실갱이 하는 모습의 나날입니다만...
저 때가 그립네요.
저 때, 매일 매일이 참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댓글 (4)
-
살살려주세요
04.28 · 115.♡.254.130
-
Ggeumdung
04.28 · 118.♡.159.206

-
하하드리셋
04.28 · 223.♡.79.76
결혼 15년만에 나온 딸아이가 지금 초2인데 아직까진 착합?니다 ㅎㅎㅎ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 시기가 오면 어찌 바뀔지 모르겠으나 ㅎㅎㅎㅎ
그런 날 오면 전 굉장히 우울해질 거 같아요 ㅠㅠ
-
콰콰이
04.28 · 58.♡.97.141
저희 딸내미는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답니다..
언제까지 갈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평생 할 효도를 5살 전까지 다 한다고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