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여년전 중고장터에서 전화 나눈 쿨한 거래자 ㅋㅋㅋ
L
LunaMaria (221.♡.107.63)
2024년 5월 14일 AM 06:18 · 수정됨(08:24)
조회 2,009 공감 0
나름 쿨매로 125만원에 내놨는데
전화 통화 하면서
구매자가 대뜸,
자기 딸 선물로 줄 건데
쿨하게 100만원에 팔라고 ㅋㅋㅋㅋㅋ
그냥 바로 전화 끊고 차단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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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24.05.14 · 118.♡.85.184
딸이 25만원이었군요 ㅋㅋ -
세세상여행
24.05.14 · 211.♡.198.172
노부모 모셔야 한다며 200으로 올리지 그러셨어요... -
Wwera
24.05.14 · 183.♡.123.54
쿨하시네요 ㅋㅋㅋㅋ -
PPearlCadillac
24.05.14 · 118.♡.2.135
도랐맨 이네요 ㅋㅋㅋ
제목만 보고 잔돈이 없다며 130에 거래한썰 이런건줄 알았네요 ㅋ -
CCaTo
24.05.14 · 211.♡.140.25
가끔 보면 돈없는게 권리인듯한 사람들이 있죠 -
복복슬복실
24.05.14 · 211.♡.183.208
ㅎㅎ 님께 얼굴도 못본 남의 딸 선물로 25만원 써달라는거네요 -
윈윈터
24.05.14 · 223.♡.29.151
내 딸 선물 사주게 쿨하게 150 달라고 하셨어야죠 ㅎㅎ
언젠가부터 말도 안되게 후려치는걸 쿨매라고 하더군요.. - R
Rock
24.05.14 · 223.♡.56.205
아우 진상을 만나셨네요
전 휴대폰 팔때 현금 만원 짜리로 들고 와서 몇만원 덜 넣고 말안하다가
제가 세어보니 그제서야 깎아달라고 한 구매자 봤습니다..
중고 거래는 참 다채로워요 -
IistD어토
24.05.14 · 49.♡.48.40
아 해피엔딩이군요.ㅋㅋㅋ
진상은 더 이상 말 섞지 말아야죠.ㅎ -
Bbluenick
24.05.14 · 210.♡.32.196
당근이... 빨리 팔라고 나름 저렴하게 올리면 그 저렴한 가격에서 네고를 시전하더군요..
가격제안 불가로 해놨는데도.. 그래서 그냥 차단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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