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수학여행 중단 "학생들 추억과 기회 뺏지 마라" (국무회의)

Lv.1 마이크타이슨 (211.♡.172.206)

2026년 4월 28일 AM 11:52

조회 1,700 공감 0

이 대통령은 “소풍이나 수학여행 같은 단체 수업·활동에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를 교정하고, 안전에 문제가 있으면 비용을 지원해서 안전요원을 충분히 보강을 하든지, 선생님들의 수업이나 관리에 부담이 생기면 인력을 추가 채용해서 관리·안전 요원을 몇 명 더 데리고 가면 되지 않느냐”면서 “책임을 안 지려고 학생들한테 그 좋은 기회를 빼앗는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10)

  • 비빌

    비빌 Lv.1

    04.28 · 118.♡.15.240

    엄마들 치맛바람 등쌀이 문제지 안전요원 추가같은건 상관이 없긴 할텐데요

  • kita

    kita Lv.1

    04.28 · 106.♡.201.72

    과한 책임을 지우는게 문제죠.

    섣부른 발언이네요.

  • K

    kama21 Lv.1

    04.28 · 39.♡.41.41

    정확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애들은 그 시기에 해야 할 것을 하고, 어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2themax

    2themax Lv.1

    04.28 · 119.♡.53.5

    대통령이 디테일까지 지시할 순 없을테고, 교육부가 유관 부처와 협의해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죠. 저도 교사들이 학부모 눈치 봐가며 수학여행 가야 하는 상황은 반대지만, 이전보다 각박해진 지금 그런 추억마저 없다면 너무한다 싶습니다.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04.28 · 183.♡.23.91

    취지는 이해를 하나,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연 부처에서 제대로 가이드를 만들어줄지 저는 의심이 많이 갑니다.

  • 모토나리 Lv.1

    04.28 · 112.♡.155.243

    요즘 학부모들은 왜이렇게 이상한 분들이 많은지..

  • onlyYOU

    onlyYOU Lv.1

    04.28 · 222.♡.92.201

    교사에게 책임을 묻는것이 문제인데..

    안전요원 추가로 했다고 면책이 될까요..?

  • 나듀

    나듀 Lv.1

    04.28 · 211.♡.188.108

    서이초 학부모 아직도 안드러나고있죠.

    심각합니다. 교권붕괴..

  • catopia

    catopia Lv.1

    04.28 · 222.♡.50.85

    학부모들에게 설문돌리고 결과로 결정하던데

    조카들 보니 한쪽은 학부모들이 여행간다에

    투표 한쪽은 안간다에 투표해서 애들

    희비가 엇갈리더라구요 교사의 책임을

    떠나 부모들이 안보낸다 결정하면

    학교도 별 방법이 없을듯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