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28일 PM 12:36
'국민의힘의 김용남'이라면
굳이 거론할 필요가 없고,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이라면
한 번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과
'국민의힘의 누군가'라면
굳이 거론할 필요가 없겠지만,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과
'조국혁신당의 조국'이라면
그 인물들이 살아온 이력을 보게 되죠.
'더불어민주당의 김용남'은
후보단일화를 통해
'조국혁신당의 조국'에게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 '기회'가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정치를 할 '김용남'에게도
단단한 당원들의 지지를 받게 될 토대로 작용하게 될테니까요.
이런 '기회'를 놓이고
'조국혁신당의 조국'과 맞선다면..
굳이 거론할 필요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끝.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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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04.28 · 1.♡.20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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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4.28 · 125.♡.141.208
아랫쪽에 있는 글의 댓글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희생타 날리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죠. 딜 할만 합니다. 지지자 입장에서도 받아들일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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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4.28 · 121.♡.99.166
더불어민주당 (+9) 김용남(+4)
조국혁신당 (+8) 조국(+9)
제 점수는요. 13 대 17로
조국혁신당 조국, 합격입니다.
-
OO청가꽃O
04.28 · 118.♡.30.176
저는 고민도 없이 조국입니다.
김용남이 현명하게 행동하기를~
- T
T은
04.28 · 121.♡.176.176
김용남 과거를 보면, 걱정됩니다
- 아
아사
04.28 · 118.♡.110.74
이게 결국 후보단일화의 키는 진보당 후보가 가지고 있어서요. 어중간한 결단으로는 어렵긴 합니다. 김용남씨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는 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푸
푸른미르
→ 아사
04.28 · 112.♡.16.252
진보당은 5% 남짓한 득표가 전부죠
민주계열이 단일화 되고
국힘쪽이 단일화 되지 않는 이상
당선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죠
반대로 양쪽 진양 모두 단일화 되면 캐스팅 보터가 될 수도 있죠
- 아
아사
→ 푸른미르
04.29 · 118.♡.110.74
맞긴 한데요. 결국 민주계열이 단일화 되는 데에는 진보당 후보가 합류 해야 의미가 완전해 지는 거라서요. 합류하지 않으면 사실 단일화의 동력도 없어지는 거에요.
- 푸
푸른미르
→ 아사
04.29 · 118.♡.4.237
전체 선거구로 보면 맞는 말씀이십니다만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단일화는
합당 리허설로 의미가 축소되죠
그래서 진보당이 없어도 되죠
진보당 까지 하면 좋은데 쉽진 않겠죠
- 아
아사
→ 푸른미르
04.30 · 118.♡.110.74
김용남씨의 결단이 있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 정도의 인물은 아니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용남이 단일화에 나서서 전력으로 조국대표 도우면,
지금까지의 의심 반 정도는 걷어낼 용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