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다녀왔습니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108.♡.196.232)

2026년 4월 28일 PM 12:40

조회 1,680 공감 0

염증이 쎄게 왔다고 IV로 항생제를 주입해줬습니다.

굿 뉴스는 아직 죽지 않는다고 합니다.

캐나다라 주사비, 약값 포함 응급실 비용은 무료, 주차비 만오천원 들었습니다.

댓글 (13)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4.28 · 112.♡.3.171

    위로의 말씀 드리러 클릭했다 버거 사진 보고 어리둥절 합니다. ㅎ

    몸 잘 챙기세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28 · 108.♡.196.232

    병원 다녀왔는데 돈까스가 아닌 게 어딥니까?

  • ANON

    ANON Lv.1

    04.28 · 49.♡.243.135

    (사진에 빠져들고 나서) ..... 글 내용이 뭐였죠?

    ..

    .

    아.. 맞다... 건강하세요! :)

  • 달려라하니

    달려라하니 Lv.1

    04.28 · 182.♡.75.76

    버거 사진보고 체하신줄 알았어요ㄷㄷ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04.28 · 211.♡.160.162

    저런거 드셔서 그런거 아닌가욥...

    밥을 드세요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4.28 · 49.♡.187.49

    헐...캐나다는 응급실 비용이 무료군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아스트라 작성자

    04.28 · 108.♡.196.232

    병원에서 제공하는 치료는 값이 얼마든 무료입니다. 처방약은 아니고요.

  • 가로도사

    가로도사 Lv.1

    04.28 · 58.♡.8.216

    뜨끈한 김치찌개를 드셔야 낫는데 말입니다.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 가로도사 작성자

    04.28 · 108.♡.196.232

    김치를 안 먹어서 그 생각은 없는데 뜨끈란 설렁탕 먹고 싶네요.

  • AUTOEXEC.BAT

    AUTOEXEC.BAT Lv.1

    04.28 · 222.♡.147.57

    의사 만나기 어렵다던데, 응급실은 그나마 빨리 치료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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