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bom (211.♡.168.1)
2026년 4월 28일 PM 12:53
으.. 공용 오피스라서 천장이 뚫려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맨날 뭐라 떠드는데 죽을 맛입니다.
관리자한테 이야기 해도, 자기도 얘기해봤는데도 저런다고..
아무리 헤드폰을 쓰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써도, 목소리는 캔슬링이 잘 안되나봐요.
물론 평소에 작은 음량으로 들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억지로 음량을 높여서 듣는데, 이것도 꽤 곤혹스러운 일입니다. ㅠㅠ
진짜 가서 뭐라 한마디 하고 싶은데 프랑스 말로 지껄일거 같아서 참고 있습니다.
빨리 돈벌어서 다른 곳으로 사무실을 옮기던가 해야지.. 제발 프랑스놈들 폭삭 망해라..
댓글 (12)
- C
cafebom
작성자
04.28 · 211.♡.168.1
- 클
클라시커
→ cafebom
04.28 · 211.♡.181.147
느낌적 느낌으로 제목의 혐오 때문인듯 합니다 ㅋㅋㅋ
-
크크라카토아
04.28 · 218.♡.67.13
그런 소음(?)은 엑티브 방식인 노이즈 캔슬링보단
페시브 방식으로 차음되는 이어폰이 오히려 좋더라구요.
폼팁이 적용가능한 이어폰 추천 드립니다.
- C
cafebom
→ 크라카토아 작성자
04.28 · 211.♡.168.1
꿀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유선 이어폰을 꺼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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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4.28 · 118.♡.88.75
동네 시끄럽게 하길래 폴리스!!! 하니 빛의 속도로 도망가더군요. 여사친들 버리고.
갠적 경험으로 프랑스애들 진짜 말 안들어요. ㅋㅋ
- C
cafebom
→ 국수나냉면 작성자
04.28 · 211.♡.168.1
저도 그래볼까요. 셔럽!!!!! 하고 큰소리로 소리 한번 질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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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28 · 110.♡.45.88
저는 프랑스어 너무 싫어서 프랑스어 영화는 아예 안 봅니다.
- C
cafebom
→ kita 작성자
04.28 · 211.♡.168.1
제가 요즘 그렇습니다.. 프랑스어만 들려도 조건반사적으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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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04.28 · 61.♡.224.215
멸칭인 유럽의 중국이 괜히 붙은 게 아니죠.
- C
cafebom
→ 메이데이 작성자
04.28 · 211.♡.168.1
진짜 그 생각이 요즘 절로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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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글이 바로 보이는 방식이 아니네요. 설정을 잘못건들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