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8일 PM 02:51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여야 경남도지사 후보들이 공식 행보에 나서며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는 27일 도청 간부회의를 끝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아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는 경남도의회에서 ‘부울경 30분 생활권’을 핵심으로 한 교통 대전환 공약을 발표하며 맞불을 놓았다.
박완수 후보는 이날 오전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뒤 창원시 마산회원구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아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경남 대도약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경남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느냐, 과거로 후퇴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도지사 개인의 정치적 야망이나 사법 리스크로 도정이 중단되는 일은 반복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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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 교통 대전환’을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후보는 “위기에 빠진 경남 경제를 살리기 위해 부울경 메가시티를 즉각 복원해야 한다”며 이를 뒷받침할 4대 광역 철도망 중심의 ‘30분 생활권’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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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그동안 뭐하시고 대도약인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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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4.28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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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4.28 · 211.♡.81.61
경남을 발판으로 도약하고싶다
라는 뜻으로 보이네요
경남을 발판으로 먼가 한 사람이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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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 마자 처씨부리는 소리가 상대후보 공격부텁니까. 그러니까 니네가 글렀어요 대도약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