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좀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
구운계란

Lv.1 구운계란 (106.♡.78.186)

2026년 4월 28일 PM 03:18

조회 1,643 공감 0

광화문에 교보문고 와서 한권 집어들고 가려 했는데

문득 최근 두달 사이에 사놓고 열지도 않은 책들의 기억이 휘리릭 지나가네요.

얼른 읽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새 기형도 시집이 왜이리 끌리는지... 만년필에 다른 잉크 채워넣을 때가 되었나 봅니다.

댓글 (2)

  • 2방in

    2방in Lv.1

    04.28 · 211.♡.132.97

    노안으로 책 볼 엄두를 못냈는데...이북으로는 읽기가 가능해서 이달에 두권 구매했네여.

    진작에 이렇게 볼 걸 싶더군요.

    오늘부터 걸리버여행기 무삭제판 읽어 볼려구요.

  • 뇌공앙

    뇌공앙 Lv.1

    04.28 · 118.♡.10.75

    대학교 1학년 때 생일 선물로 시집 1권 씩 사달라고 했는데 "입 속의 검은 잎" 이 그 중의 한 권 이었습니다. 시집은 대학 2학년까지는 참 많이 읽은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