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여론이 모여서 법이 되는 것 아니었나요?
별
별의숫자만큼 (133.♡.50.5)
2026년 4월 28일 P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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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듣고 있기가 힘듭니다.
법이 도대체 뭔가요?
자기 맘대로 할 권리를 가진 것처럼 구는 판사들 이대로 놔둬야 합니까?
여론조사도 불법으로 해도 상관없다는 거잖아요?
뇌물도 판사가 그냥 인정 안하면 무죄고.
증거도 판사가 인정 안하면 그만이고요.
솔직히 함무라비 법전의 시대가 더 시민들의 상식에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인정 못하는 판결을 아무런 부담없이 내리는데 이따위 사법부를 언제까지 놔둬야 합니까.
성질나서 이만 듣고 청소나 하렵니다.
목소리도 조희대 판박이네요.
댓글 (1)
- 정
정치중독자
04.28 · 121.♡.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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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조리있게 해주셨군요,,,격하게 공감합니다,,,전 목소리는 못듣고 있는 상황이라 그나마 다행인걸로 하겠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