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118.♡.22.159)
2026년 4월 28일 PM 04:45
그냥 서울대에서 법대를 폐지하는게 가장 우선일거 같네요...
사법고시가 있지만 사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어이없는 것이고..
(보려면 판사시험, 검사시험, 변호사시험 따로 보게 하고 옮기려면 별도 시험 보게 해야죠)
그 전에 서울대 선후배로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을테니
그냥 서울대 법대를 폐지하고 다양한 곳에서 인원이 선발될 수 있도록 하는게 낫겠네요.
차라리 일반적으로 보는 자격증 시험처럼 기본요건 만들지 말고 법대 나오면 아무래도 학교에서 배우니 유리할테니 전국민에게 자격을 주고 합격하면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게 나을듯 하네요....
그렇다고 주요 대학 동문회를 카르텔로 묶을수는 없으니.... 그냥 서울대 법대 폐지하고 몇몇 문제인물을 배출한 학교의 법대를 폐지하는 쪽으로 가고 그 정원을 다른 학교들로 분배하는것이....
... 판사들 말장난질 하는건 더 이상 듣기도 힘들지만
오늘같은 날은 더더욱 전파낭비를 했다고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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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4.28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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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 지나가던행인이 작성자
04.28 · 118.♡.22.159
그럼 거기도 박살내면 됩니다. 사법 X기라는 것 자체가 카르텔 양성소 같아서 단일 통로는 안된다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여러 루트를 통해서 선발해야 한두개 루트 정도 없어져도 선발에 지장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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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4.28 · 220.♡.77.89
사는 동네를 흩어야 됩니다. 서울 - 강남 - 서초동에 엘리트(?)들 모아 놓으면 안돼요.
아파트 이웃이, 자녀들 학부모가, 교회 장로님이, 테니스 동호회원이... 다 저 카르텔의 풀뿌리니까요.
대법원은 망월동으로, 헌법재판소는 다부동으로 좀 흩어둡시다. ㅠㅠ
관료와 기자들은 세종으로 보내고, 무역하는 대기업 총수들은 부산에서 좀 살수 있게 하고요. -
쩝쩝쩝_휴식중
→ HENE 작성자
04.28 · 118.♡.22.159
진격의 거인처럼 성벽쌓고 못잃어...할거 같습니다.
그냥 세종으로 대법원은 옮기고 헌재는 다른쪽으로 고등법원이고 지방법원이고 다시 위치를 배정하는 겁니다.
서초동에서 당장 대법원을 옮겨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검찰청사 이후 활용방안도 생각해야죠...
(공소처 같은건 그냥 법원의 한 층 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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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카르텔은 서울대 보다 더 한곳이 있을걸요? ㅎㅎ 제도를 싸그리 바꿔야합니다. 헌법에 정한 삼권분립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데 앞뒤 볼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