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애들 표현으로 석궁 마렵다고 해야 하나요
규
규링 (114.♡.121.89)
2026년 4월 28일 PM 05:19
조회 2,900 공감 0
뭔 저따구 판결을 냅니까.
ai가 판사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진짜 법원에 석궁으로 매번 판사들 조준하고 있어야지
제대로 된 판결 나오려나 싶을 정도로 개판이네요.
이건 뭔 넘의 판결이... 아오 그냥. 이 절로 나오네요.
며칠 게임도 못켤정도로 업무가 많아서
피곤했는데 혈압 올라서 피곤함이 좀 가셨습니다.
를 위한 것이라면 안해줘도 되는데 말이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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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usewitz
04.28 · 1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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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Clousewitz 작성자
04.28 · 59.♡.5.60
그런데 이번 판결은 진짜 석궁 마렵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저희팀 단톡방에 판새들 판결나올때마다 석궁 마렵다. 석궁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다녔거든요. 최근에 00년생 신입 막내가 제가 하도 석궁석궁 해서.. 찾아봤다고 하네요. 오늘도 석궁 이야기 좀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