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HILL (118.♡.3.189)
2026년 4월 28일 PM 05:37
달마다 한번씩 염색을 꼬박꼬박 했었는데
염색을 안한지 어언 4년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염색을 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돌 맞을 것 같지만..)
한참 어린 손님들이 저를 자기보다도
아래로 보더군요. 안그런 손님들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다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염색을 한번 하지말아볼까.. 하고
그 후 반응들을 보니 역시나 말들이 길어지더라구요.
손도 한손이 대부분이었는데 두손이 많아지기 시작했고요..
그래서였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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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04.28 · 106.♡.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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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유리 작성자
04.28 · 118.♡.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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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4.28 · 121.♡.67.115
자랑은 그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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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뱃살대왕 작성자
04.28 · 118.♡.3.189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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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쟁이
04.28 · 223.♡.204.27
전 염색하길 싫어하지만, 칠순 넘으신 모친께서 항시 염색을 하시는 관계로, 저도 안할 수가 없네요. 흰머리 보이는 게 불효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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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방구쟁이 작성자
04.28 · 220.♡.36.59
저도 다시 염색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염색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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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04.28 · 211.♡.201.232
메모 :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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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닥스훈트 작성자
04.28 · 220.♡.36.59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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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하면 나이가 어려보이긴 하더라구요...
저는 늦둥이 딸때문에 염색을 해요.. 안고 나가면 할아버지란 소리를 너무 들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