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봐준 사람이 하필 거니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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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lemongole (61.♡.217.153)
2026년 4월 28일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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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봐준 사람이 국민 이목이 집중된 거니였을 뿐
얼마나 많이 편의 봐주면서 판사 검사 노릇했을까요
같은 학교 선후배라서 봐주고 같이 술 마시니까 봐주고 수임료 센 로펌이라서 눈치보고 등등
하지만 돈없고 빽없고 본인들 인생에 관계없는 사람은 지금까지 봐준 양심에 찔려 더 심하고 가혹하게 판결내리고
얼마나 많이 양심과 정의의 저울을 이리 기울였다 저리 기울였다 살았을까요
정의의 여신상 저울은 오늘도 진자운동을 부지런히 하십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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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4.28 · 118.♡.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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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수수현
04.28 · 211.♡.164.238
판사들에게 800원 횡령과 초코파이는 참을 수 없는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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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봐주고 특혜 주고 해왔고, 그 눈밖에 나면 있는거 없는거 다 뒤집어 씌워 짓밟는 방법으로 권력을 유지해 온거죠.
선출 권력의 시한부 쯤이야 법기술로 지연하면 언론이 적당히 받아 호도하면 간단히 해결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