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오름들(많습니다)
세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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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 PM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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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동산입니다.

핫하다는 후박나무길입니다.

관광버스로도 오더군요...

오르는 재미가 있었던 둔지봉(둔지오름)입니다.

이어서 간 곳은 돝오름.

주변의 다랑쉬, 용눈이, 손자봉, 높은오름과 함께 좋은 풍광을 보여 줍니다.

얼마 되지 않은 거리에 있는 손자봉(손지오름)입니다.

오름 안내석, 제대로 된 탐방로가 없어서 풀숲을 헤치고 가야 했던 곳이지만 참 재미있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동한 곳은 거슨세(새)미오름입니다.

아래 사진은 거슨샘(거슬러 흐르는 샘)의 발원지라고 합니다.

근처에 있는 안돌, 밧돌오름으로 향합니다.

안도과 밧돌은 형제 같은 오름입니다.

오늘 오른 오름들 중 가장 기분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건 최초 진입로 반대편에서 본 안돌오름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오름은

영주산입니다.

길 초반에는 풀길을 지나고 바로 이어지는 계단길을 오를 때마다 주변 풍광이 달라지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은 요새 곳곳에 있는 고사리꾼의 눈을 피해 생존한 고사리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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