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Moon_Official (121.♡.219.160)
2026년 4월 28일 PM 10:35

초 1이 혼자서 등하교랑 등하원(학원) 등 못하나요???
시대가 지나면 지날 수록 발전을 하는데 아이 혼자 등교를 못하게 하는 지 이해가 안 됩니다;;
스쿨존 적발 시 12만원 과태료 때리는 것 때문에 화가 나신 거 같은데 저런 부모가 아이들을 오냐오냐 키우고 민원 넣는 부모가 아닐까 싶네요.
94년생인 저는 유치원생 때 부터 혼자서 다녔는데 저만 이해가 안 되는 걸까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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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8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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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04.28 · 121.♡.124.57
버스 100원내고 혼자 잘타고 다녔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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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영자A 작성자
04.28 · 121.♡.219.160
전 걸어서 왕복 20분을 등하교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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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4.28 · 211.♡.200.182
사설 주차장에 차 대고 아이랑 손잡고 등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른 오전에는 주차자리 충분히 많죠) 주차비 30분이 아까운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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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Bursar 작성자
04.28 · 121.♡.219.160
그것도 하기 싫어서 학교 안에 주차장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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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04.28 · 61.♡.224.215
초1이 걸어서 학교도 못가면 학교가 아니라 병원을 보내야죠.
저런 것들이 부모라고 처 앉아있으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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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메이데이 작성자
04.28 · 121.♡.219.160
사실 유치원생도 혼자 다닐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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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믹샌즈
04.28 · 124.♡.155.5
초1이 혼자서 못 다닐 수도 있죠. 좀 느린 아이도 있고 학교 권고도 웬만하면 부모가 데리고 등하교 하라고 하고요. 등하굣길에 리스크가 없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나, 차 타고 데려다줄 정도면 부모가 같이 걸어서 데려다줄 수도 있는 건데, 그냥 지 편하자고 저런 얘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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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 코믹샌즈 작성자
04.28 · 121.♡.219.160
제가 그 느린 아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잘 다녔습니다.
한글이나 말도 늦게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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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04.28 · 110.♡.50.184
꼭 차를타고 데려다 줘야하나?
어차피 초등학교면 멀리 배정되지도 않아서 집근처인데 개념들이 없어요 ㅉㅉㅉ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진상이네요.
노키존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