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라이터 (211.♡.121.179)
2026년 4월 29일 AM 08:29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984120&vdate=
유치원 교사를 아내로 둔듯한 분의 글인데, 눈을 의심했네요.
그래서 우리 애들 유치원에서 그렇게나 각종 전염병 걸려서 왔던 것일까 싶기도 하고..
이래서야 중국 손가락질 할 입장이 되나 하는 생각 등 갖가지 생각이 드네요.
댓글 (11)
- 작
작은눈
04.29 · 223.♡.213.184
-
콰콰이
→ 작은눈
04.29 · 58.♡.97.141
CCTV를 막 보여준다구요??? ㅎㄷㄷㄷㄷㄷ
-
섬섬촌놈
04.29 · 58.♡.123.101
뭔가 글이 전업 주부를 타겟으로 갈라치기 하는 것 같네요. 애들이 아프면 엄마, 아빠 모두 자유롭게 휴가 낼 수 있게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저는누구라도 아프면 병원 가고 집에서 쉬는게 당연한 것 으로 받아 들여 졌으면 좋겠어요.
직장인도 약 먹고 출근하시는 분들 많던데 같은 케이스라고 봐요.
남에게 피해 안주려면 법으로 그런 경우 집에서 쉴수 있게 보호해 줘야 합니다.
너무 앞서 나긴 의견인것 같기 하지만요.
-
아아기고양이
→ 섬촌놈
04.29 · 223.♡.111.200
맞벌이하는 부모들이 휴가 다 쓰면 혹은 휴가 내기 어려우면 애 아파도 꾸역꾸역 보낼 수 밖에 없죠. 전업주부 엄마들의 일탈?같은 건 잘은 모르겠지만 저런 곳에서 애들이 전염병 옮아오는 게 무조건 전업주부 엄마들의 자녀때문만은 아닐 거라 생각해요.
-
콰콰이
→ 아기고양이
04.29 · 58.♡.97.141
전업이나 맞벌이나 아이 아플때 얼집 보내는거 다 비슷한거 같더군요.
저희도 맞벌이 가정이고 아무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저희 집은 아이 열나면 무조건 안보냅니다. 내년 휴가를 당겨쓰더라도 안보내요.
아이 열 떨어지고 병원 가서 가도 괜찮다 얘기 들으면 그때 보내요..
다른 아이들 한테 옮기면 안되니까요.. 그래서 아이 36개월전까지는 정말 휴가가 녹아났습니다 ㅠ,.ㅠ
-
아아기고양이
→ 콰이
04.29 · 223.♡.111.220
아이들은 아프면서 크게 마련이고 열 나면 무조건 안 보내는 게 바람직한데 다른 부모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직종에 따라 휴가 내기 어려운 곳도 있을테고 각자 사정들도 있고 하니 아픈 아이 결석을 강제하긴 힘들다고 봐야겠죠. 참 어려운 문제네요.
-
UUniverse
04.29 · 140.♡.29.7
22-23년에 회사 팀원분이
자녀 등원(0세반)에 아침에 열났는데,
해열제 먹이고 문제 없이 등원했다고 자랑하는거에 기겁을 했습니다.
물론 다음날 아데노로 입원 했는데…
아마도 저 어린이집에 저게 돌았지 싶어요.
근데 지금 우리집 둘째 어린이집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서 둘째가 2주째 어린이집을 못가고 있네요…
(담임이 아내에게 토로한 내용이 있으나, 저 유튜브보다 더 한 내용이라 차마 말은 못하겠습니다.)
-
AANON
04.29 · 49.♡.243.152
일례로 키즈카페 안보내면 병 걸리는거 절반은 줄어들어요. 거긴 법정전염병이 걸려도 당당히(?) 갈수 있는곳이라 의외로 아픈애들이 너무 많이오고... 또 그것을 매일 깨끗하게 소독하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크기라...
-
BBlue_Team
04.29 · 223.♡.226.94
오히려 코로나때 다른 전염병이 없었죠
마스크 쓰고 방역 빡시게 하게
아프면 등원을 안시켰거든요
- 홍
홍시남
04.29 · 220.♡.38.98
이런건 법으로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촌 동생이 어린이집 교사였는데..
한 2~3년만 더 경력 쌓으면 원장할수있었다는데
그냥 때려치고 딴일 하고있습니다
CCTV 로 보고
왜 우리애 밥 안먹냐 밥 먹여줘라
왜 우리애 구석에 혼자있냐 애들하고 같이 놀게해줘라...
진짜 어메이징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