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2.97)
2026년 4월 29일 AM 09:57
그러니까
왕의 신하로 살기 싫어서 목숨걸고 배타고 대륙을 건너와 역시 목숨걸고 땅을 개간하고 내 후손은 자유롭게 살길 바랬던 이민자들이 이젠 지들 대표로 뽑은 놈을 왕이라고 한다...
이거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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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4.29 · 118.♡.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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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UVIC.SYS
04.29 · 59.♡.163.35
왕 같은 소리하네요.
과거에 어느 나라에 국가간 분쟁이 있다 -> 10중 8~9는 영국 때문
현재에 어느 나라에 국가간 분쟁이 있다 -> 10중 8~9는 미국 때문
같은 계열이라 그런지 깽판쳤거나 치는 속성은 혈통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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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4.29 · 1.♡.81.133
아마 F***를 생략했을거에요. 영국 찰스왕도 별로 사랑받지 못하는 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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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말없는
04.29 · 210.♡.183.213
ㅋㅋㅋㅋ 기발하십니다 {emo:damoang-emo-007.gif}
- 파
파적
04.29 · 14.♡.12.220
-,.-) 왕 입니다요~ 저리 가서 혼자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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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념토끼
04.29 · 118.♡.3.138
그들의 업보라고 해야 하나요. 지들이 들어왔으면 원주민들과 어울려 잘 살지, 다 죽이고 몰아내고... 그리고 지들이 무슨 포용의 나라인 듯, 세계 정의 수호 경찰국가를 자임하더니만 이렇게 되네요.
- 레
레오브라웡카
04.29 · 110.♡.85.139
민주주의나 삼권분립 이런거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은 왕이 심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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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둘둘아빠
04.29 · 1.♡.167.8
미국 시위대 엿먹이기로 작정했나보네요. 대놓고 저러는거 보면.. 진짜 미친넘..
- 마
마음13
04.29 · 59.♡.4.46
뭔가 의도한대로 착착 흘러가고 있는건가 싶습니다. 지폐, 여권에 트럼프 사진 넣는다는 기사보고 북한 생각 났어요. 미국이 저렇게 될줄 상상도 못해봤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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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글
04.29 · 119.♡.177.211
왕정에 반대해서 미대륙으로 이주한게 아니라, 종교와 경제 문제로 이주했습니다.
그리고 몇백년간 식민지로 영국과 좋게 지냈습니다만,
영국의 계속된 전쟁으로 지출을 줄이려고 애팔레치아 산맥 서쪽 개척을 금지하자,
식민지인들이 자기들 (있을지도 모를) 미래 돈벌이를 금지한다고 영국에 반발이 커진게 주된 이유 중 하나죠.
미국 독립은 식민지인들의 돈에 대한 탐욕으로 시작했다고 보시면 얼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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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독재 좋아하는군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