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fresne (211.♡.147.82)
2026년 4월 29일 AM 10:21
제 잠옷은
낡은 라운트 티 낡은 반팔티
낡은 반바지 등이죠ㅋ
순수 잠옷 풀세트를 구비해 본 적이 없네요 ㅎㅎ
사볼까 하다가도 굳이? 싶어서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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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9 · 223.♡.7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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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4.29 · 221.♡.84.245
전 땀이 많아서 에그가 삶아지는 효과 때문에 빤쥬도 안입고 자는데
와이프 때문에 잠옷까지 입고 자려고 노력 중입니다.
수란이여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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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4.29 · 112.♡.98.202
다 그런거 아니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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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04.29 · 223.♡.179.164
팬티 + 목 늘어난 반팔티가 잠옷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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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4.29 · 49.♡.243.135
실제 밤늦은 화재로 인한 대피로
이웃주민들 모두가 서로 무슨옷을 입고 자는지 확인해 본 경험 이후로는
남이 봐도 부끄러움 없을 정도의 잠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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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 ANON
04.29 · 111.♡.103.64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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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4.29 · 175.♡.72.235
저는 제 돈을 주고 사본 적이 없습니다.
높으신 분이 입으라 명하시면 저는 따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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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데굴대굴
04.29 · 49.♡.243.135
결국 그게 본인 돈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신거 아닙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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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 ANON
04.29 · 175.♡.72.235
제가 받는 돈은 플라스틱 머니로 20만/월(최대. 어쩌면 3달 동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20만'전' 일수도 있습니다. 이 돈은 높으신 분이 하사해주시는 것이라 저는 추르처르르르르를 알 수르어브스므니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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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스
04.29 · 123.♡.209.35
전 다 벗고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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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따땃한 잠옷바지 부들부들한거 사서 입어 봤는데 좋았어요 단점은 주머니가 없는걸 사서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폰 위치가 애메... 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