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D (219.♡.225.19)
2026년 4월 29일 AM 10:49
풀뿌리정치 같은 소리 하지말고,
후보를 내면 그 후보가 적어도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짤막한 정보라도 좀 제공하도록
당규를 바꿔야 한다 싶습니다.
진짜 지자체쪽 예비후보는 왜 정보를 쉽게 보도록 해놓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엉망입니다.
영종 구청장후보로 나온 인물, 내세운게 청와대 행정관인데, 이언주 보좌관했던 인물이더군요...
그런건 없어요 정보가..
그러니 예비선거는 진짜 깜깜이 선거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전략공천이라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전략공천 받는 인물들 왜 공천했는지 설명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김남국, 송영길, 김용남..
솔직히 전부 이상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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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4.29 · 223.♡.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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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9 · 221.♡.34.113
저도 정말 이해가 안되던데 박시영tv에서 정치적 해설을 듣고 어느정도 이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내부에서 갈아먹는 목소리를 어느정도 줄이기 위해 어쩔수 없는 정치적 선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그런 정치적 선택조차 불필요한 당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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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gya
04.29 · 183.♡.171.47
김남국 공천 제정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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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u
04.29 · 39.♡.41.253
사전 공지도 없이 전화 거는데 전화앱엔 여론조사라고 뜨고 도의원 예비후보 중에 하나 고르라는데 둘 다 누군지 아예 모르겠고 1번 누구 어쩌고 2번 누구 저쩌고 들으면서 검색하는데 음질때문에 이름 틀려서 몇번 검색하고 검색해봐야 금방 나오는거 없고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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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짬짜미로 보이고 투명하지 않은걸 보니 더불어로 가기에는 먼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