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220.♡.69.97)
2026년 4월 29일 AM 11:07
바로 간호사면허입니다
간호사 인력부족은 지속적으로 언급되고
지방에 있는 대학들은
생존을 위해 경쟁적으로 간호학과를 만들면서도
겨우 61%만 현업에서 일하고 있고
저 많은 인력들이 의료현장을 떠납니다
그 힘든 교육과정과 국가고시를 통과해 놓고도 다 떠나니
이 무슨 국가적 낭비란 말입니까.....
학교만 세우지 말고
죽어있는 유휴 면허증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이 만들어져야죠
방법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것을 막고 있는 파워그룹들이 있다는 것이 문제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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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4.29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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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04.29 · 116.♡.141.94
제 주변에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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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4.29 · 118.♡.22.159
태움에 질려서 그만 둔 간호사도 많다 하더라구요.
병원판 구 일본제국 군대식 풍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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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4.29 · 61.♡.162.10
환자 갑질 보호자 갑질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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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9 · 223.♡.78.169
개인병원은 그나마 좀 낫다고 하는데 종합병원이나 대형병원은 텃세 태움 이런게 있어서 힘들다고 들었슴미다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4.29 · 223.♡.80.223
중형 이하의 병원들이 구조조정 하면서 간호사들을 간호조무사들로 대체하는 곳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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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04.29 · 121.♡.124.57
영어좀 하고 하면 미국가는 경우도 많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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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4.29 · 223.♡.210.226
병원들이 비용줄이려고
의사와 간호사 고용을 적게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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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키
04.29 · 220.♡.19.17
제 사촌동생도 17년차 대학병원 응급실 간호사인데 얼마전 만나서 교대 근무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 아이 키우면서 힘들긴한데 지금까지 버틴게(업무보다 환경) 아까워서 못 그만 둔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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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ner❤️peace
04.29 · 210.♡.243.93
과도한 업무량에 비해 임금 수준 및 보상 체계가 낮은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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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근무가 힘든것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