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은 몰려오고, 입맛은 없고... 봄은 봄이군요.
iStpik

Lv.1 iStpik (182.♡.220.159)

2026년 4월 29일 AM 11:21

조회 1,224 공감 0

요즘, 개인 사정상 단기 휴직중입니다.

제목대로 졸리기도 하고, 입맛도 없네요.

바람쐬러 나가서 동네한바퀴 돌면서 오늘 점심은 뭘 먹어야 겠다라고 생각해놓고선

막상 별로 안땡기네요.

봄이 아니라, 이른 더위를 먹은걸지도 모르겠구만요.

그늘은 서늘한데, 볕은 뜨거우니 말이지요 ㄷㄷㄷ

댓글 (8)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4.29 · 223.♡.78.169

    입맛 돋구는 간단한 비빔면으로 시작해서 삼겹이도 굽고 술도 한잔 하는 코스 어떠쉼미꽈???

  • iStpik

    iStpik Lv.1 → 남극백곰 작성자

    04.29 · 182.♡.220.159

    평소였으면 굉장히 좋아하는 조합인데 말이지요 ㄷㄷㄷ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 iStpik

    04.29 · 223.♡.78.169

    아니면 가족이 라면 끓여 먹을때 한입만 하시면 딱 임미다???

  • iStpik

    iStpik Lv.1 → 남극백곰 작성자

    04.29 · 182.♡.220.159

    흐억.... 혼작살아서 이건 못합니다요.

  • pOOq

    pOOq Lv.1

    04.29 · 111.♡.103.64

    무생채 무친 거 올리고 청국장 끼얹은 비빔밥 어떻습니꽈? (제가 오늘 이렇게 먹으려구요 ㅋ)

  • iStpik

    iStpik Lv.1 → pOOq 작성자

    04.29 · 182.♡.220.159

    청국장도 좋지요! 내일 메뉴로 일단 생각해 둬야겠네요.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4.29 · 112.♡.182.227

    배가 고파서 식사를 해도 반공기 이상 남기네요.

    배가 불러서도 아니고, 지겨워서? 다 못먹겠어요.

    ㅠ.ㅠ

  • iStpik

    iStpik Lv.1 → 런던쫄면 작성자

    04.29 · 182.♡.220.159

    맞아요. 먹다가도 중간에 이젠 먹기 싫다라는 기분이 들때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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