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순대국이 먹고싶었어요..jpg
열
열린눈 (223.♡.56.58)
2026년 4월 29일 P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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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점심 간단히 때우거나 커피만 마시는데.. 오늘은 출근해서부터 순대국 생각이 나서 왔습니다.
아직 9천원..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지 않아 좋아요 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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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29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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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4.29 · 106.♡.236.154
그래서 저도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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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뫙은 어쩌라고 순대국님을 드셔버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