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밥 먹고 한강다리 아래 널부러지고 싶군요
솔
솔고래 (223.♡.85.72)
2026년 4월 29일 PM 12:55
조회 1,858 공감 0
한강이 가까운 편이나
한강공원이라 말할수 없는 서울 강서라인
여의도 있을땐 점심 먹고 한강가가
다리밑이나 의자에 널부러져만 있어도 참 좋았는데.. 몬가 오후에 일하기 싫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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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4.29 · 125.♡.25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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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소룡.백호 작성자
04.29 · 223.♡.8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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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9 · 223.♡.207.4
삶에는 가끔 일탈이 필요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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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29 · 223.♡.85.72
앗! 오후에 작은 공원 의자에서 널부러질 기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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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29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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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kita 작성자
04.29 · 223.♡.84.238
한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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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솔고래
04.29 · 110.♡.45.88

한바다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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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4.29 · 39.♡.231.1
등촌역 언저리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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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뇌공앙 작성자
04.29 · 223.♡.84.238
등촌보단 한강인접! 증미역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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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한강공원 모임있어서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