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위증' 논란…"이재명 사건, 윤석열에 매일 보고"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9일 PM 01:14
조회 2,127 공감 0

윤석열 대통령실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상황을 매일 보고 받은 정황이 담긴 문건이 공개되면서,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윤석열과 연락한 적 없다'고 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의 위증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작성자 이름도 없는 이른바 '정보보고' 성격의 문건은 대검찰청, 법무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을 거쳐 대통령에게까지 전달된 것으로 여당은 보고 있다.
이에 이 전 총장을 비롯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 전직 대통령 윤석열 등 당시 보고 라인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화문 광장에 줄줄이 늘어놓고 목을 쳐야죠..
댓글 (4)
-
아아트록팬보이
04.29 · 58.♡.6.251
-
PPearlCadillac
04.29 · 118.♡.15.240
안했을리가요 ㅋㅋ
ㄱ같이 충성을 다했는데도 김건희 조사같지도 않은 조사하고 날라갔네요
-
EendlessR
04.29 · 211.♡.226.116
간신배죠 -
RRenoPark
04.29 · 1.♡.51.253
'원스기, 정치할라 케뜨나!?'
코멘트 하나 덧붙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육모 방망이로.." 그냥 확 마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