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상을 그렇게 안배웠는데....
개발전문가

Lv.1 개발전문가 (118.♡.85.132)

2026년 4월 29일 PM 01:17

조회 1,295 공감 0

서울역에서 기차 탓는데

마주보는 좌석입니다

정면 얼굴보이는 앞에 이쁜 아가씨가

앉자마자 햄버거랑 콜라 맛나게 먹네요..

광명역에서 타신 모자 2분이

제 옆이랑 대각선에 앉아서

뭘 또 드십니다..바나나나 냄새 좋아염...

근데 한입 먹어보라는 이야기를 다들 왜 안할까요..

세상 참.. 각박함미다

댓글 (10)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4.29 · 223.♡.87.5

    댓글 다실겁니다.

    쳐다봐서 부담스러웠다고요

  • 금도리

    금도리 Lv.1

    04.29 · 116.♡.110.57

    한입 하세요..하면 다 드실까봐..? yo!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 금도리 작성자

    04.29 · 118.♡.85.132

    아... 반만 드실고 제꺼 달라고 할껄 그랬어요..

  • 셀레본 Lv.1

    04.29 · 112.♡.41.1

    이쁜 아가씨가 혼자 그걸 다 먹는다면 그건 다 이유가 있는걸겁니다.

    전 여기까지만...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04.29 · 112.♡.220.208

    그렇게 빤히 쳐다보시면 어떻게 말을 겁니까 ㅠㅠ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 너구리남편 작성자

    04.29 · 118.♡.85.132

    아.. 제 질못이군요..

    눈깔고

    "그거 다 먹으면 나랑 사귀는거다?"

    라고 했으면 반은 저한테 줬을지도요..

  • orOro

    orOro Lv.1

    04.29 · 206.♡.65.219

    햄버거를 노리신건 너무가셨습니다.

    혹시나 감튀하나 캐찹찍어 주면 몰라도요.

  • 농부

    농부 Lv.1

    04.29 · 121.♡.230.244

    ㅋㅋㅋㅋㅋㅋㅋ

  • kita

    kita Lv.1

    04.29 · 110.♡.45.88

    첨부 이미지

  • 개발전문가

    개발전문가 Lv.1 → kita 작성자

    04.29 · 183.♡.107.230

    거을 삽니다...

    집에 거울이 없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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