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주의] "빠져달라" "끝까지 간다"…선대위원장 놓고 장동혁·송언석 균열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9일 P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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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국민의힘 투톱인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사이에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장 대표 중심으로는 선거를 치르기가 어렵다는 위기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지도부 내에서도 심상찮은 파열음이 나는 모양새다.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이끌 위원장단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틈이 벌어졌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김기현(5선)·나경원(5선)·안철수(4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장 대표는 빠지는 방안을 구상했다고 한다. 실제로 송 원내대표는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지난 24일 오전 장 대표를 찾아가 세 사람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자고 제안했다. 원내 관계자는 “세 사람을 임명하자는 얘기는 달리 말해 ‘장 대표는 위원장단에 이름을 올리지 말라’고 에둘러 전달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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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혁 지켜야해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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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득과장
04.29 · 11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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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4.29 · 175.♡.11.23
유너게인들 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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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4.29 · 112.♡.166.136
내란당 것들은 아주 못쓸것들 입니다.
동혁꾼의 진정한 가치도 몰라보고
어디 당대표를 뭘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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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감히 종신대표 예정인 사람한테 빠져달라구요? 어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