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211.♡.81.61)
2026년 4월 29일 PM 03:36
보실 분들은 1편 꼭 보고 가세요
(보실분들 중 1편 안 보신 분들읔 안 계시겠지만요)
20년이 지난 일이지만 1편의 이야기들이 잔잔한 재미를 만들어 줍니다
아는 만큼 보아는것 같습니다(특히 마지막 장면이요)
1편을 생각하고 2편을 생각하면 2편이 좀 못하지만
2편만 본다면 괜찮습니다
1편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1편 만큼 할려고 노력은 많이 했다 생각합니다
기대를 살짝 낮추면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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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04.29 · 58.♡.9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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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콰이 작성자
04.29 · 211.♡.81.61
기대를 조금 낮추시면 충분히 재미있으실겁니다
전 기대가 너무 높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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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eba0
04.29 · 61.♡.210.178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주인공들 차려입고 다니는 모습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재미있던게 전편이었어서....
이번것도 기대하고 있긴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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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ameba0 작성자
04.29 · 211.♡.81.61
어느정도 충족은 시켜 주는게
1편처럼 드라마틱 하진 않네요
패션을 맛 본지라 저렴이라도 잘 입고 다녀서 그런듯합니다
1편과 비교해서 그런것이지 보는것 자체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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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4.29 · 218.♡.67.124
개인적으론 1편 반만 되어도 그 사람들 다 모아놓고 2편을 찍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거라 전 만족할거 같습니다. ㅎㅎㅎ 엄청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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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6미리 작성자
04.29 · 211.♡.81.61
탑건과 비교 하긴 애매하지만
탑건1편과 2편의 눈요긴 제외 하고
드라마적 요소는 2편이 더 많은데
악마는은 드라마적 요소는 조금 덜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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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05.03 · 223.♡.55.214
마지막에 1편 오마주하여 촌스런 파란색 스웨터 입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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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 트라팔가야 작성자
05.03 · 118.♡.174.38
할머니 스웨터라고 놀리던것도
이렇게 입으면 패션이다 라는듯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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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닭 1편은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더군요.
2편 너무 기대중입니다.